잡담/상념

발사 성공된 아리랑3A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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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연(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지난 26일 러시아에서 아리랑3A호를 발사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에 발사한 아리랑3A호에는 지상의 55cm의 물체를 감지하고, 찍을 수 있는 고정밀 전자광학카메라 장착됬다. 밤이나 악천우에도 촬영이 가능한 적외선 센서 또한 추가되었다.


지난 2012에 발사한 아리랑 3호와 더불어 한반도를 더 자주 관측하게 되었다. 하루 5.5회 정도..


아리랑 4호가 없는 이유는 간단했다. 4라는 숫자가 불길한 숫자이기때문이다. 뭔가 조심스러운 일을 치뤄야할때 숫자를 의식한다. 그리고 그 불길한 기운은 현실로 나타나기도 한다. 아폴로 13호처럼.. 아폴로 13호 사건이후 나사에서는 모든이름에서 13이란 숫자를 배제했다.


한편 아리랑 3A호는 2006년 개발시작으로 약 9년동안 2,373억원을 투입해 개발되었는 데.. 4년 동안 임무수행 예정이란다. 시간과 노력에 비해 너무나도 비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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