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롭기

딸을 지키기 위해 살인자가 된다!! "용감한 아버지 [케디스]"

여러분은 딸을 지키기 위해 살인자가 된 용감한 아버지 "케디스"의 사연을 아시나요?

이 사연을 듣고도 "그렇다고 살인까지 해야 했냐"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에 따라 처한 상황에 따라 입장이 다르니까요..


비극의 시작

아내와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던 "케디스" !!.. 

어느날 케디스의 딸은 케디스에게 이상한 말과 행동을 보이게 됩니다..

(딸의 말 : "엄마와 이모가 나를 어떤 아저씨에게 데려갔었다!!.. 그 아저씨는 이렇게 이렇게 나한테 했는 데..")

그 말과 행동을 들은 케디스는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 말과 행동은 "성폭행"을 가리켰습니다.. 즉, 딸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말이 됩니다..

케디스는 믿을 수 없었고 5살인 딸의 말이 사실인지 확인을 위해 딸의 말과 행동을 녹화하여 아동 전문가들에게 보여줬습니다..

그러나  아동 전문가들 10명 모두는 딸의 말이 사실이라고 소견을 밝혔습니다..

그 소견들은 케디스는 머리로 해머로 심하게 내리친 듯한 강한 충격을 봤습니다..


드디어 본 악마의 모습

그후에 아내가 딸을 팔아넘겼다는 사실을 받아드릴 수 없어 힘들어 하다가 사실인지 한번 확인하기 위해 전 아내에게 접근후 성매매자인 것처럼 위장해달라고 친구에게 부탁하게 됩니다.

부탁대로 친구는 성매매자인 것처럼 위장 해서 전 아내에게 접근합니다..

하지만, 전 아내의 반응은 도저히 인간의 반응이 아니였습니다.. "내 딸을 진짜 니가..."

그 현장을 두 눈으로 지켜본 케디스는 전 아내에게 또한번 큰 배신감을 느꼈고,결국 보다못해 전 아내를 고발하게 됩니다..

하지만 하늘은 케디스편이 아닌가 봅니다.. 고발당한 전 아내는 증거불충분으로 무죄로 풀렸나게 됩니다..

(법원에서 무죄받을때 전 아내의 그 사악한 미소.... 정말 악마란 말인가??)


도와주지 않는 다..

그 뒤로 케디스는 전 아내의 재수사를 계속 경찰에 요청하지만, 번번이 묵살 당합니다..

("왜 재수사를 할 수 없다는 겁니까?", "그건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케디스는 그후 지치지 않고 언론에도 사건에 대해 제보하지만, 신문에는 단 한줄도 기사가 나가지않았습니다..

계속 되풀이 되는 경찰과 언론의 묵살속에서 케디스는 지쳐가지만, 딸을 위해 포기하지않습니다..


밝혀진 진실, 음모

경찰서에 재수사요청으로 온 케디스는 우연히 경찰들이 하는 얘기속에서 한가지 이상한 얘기를 듣게 됩니다..

"그 케디스란 친구의 재수사요청은 왜 받아드리지 않는 거지?? 요즘 매일오는 데 말야.. 그 정도면 재수사 해줘도 되잖아.."

"쉿.. 조용히해.. 그 사건 요나스 판사와 전직 국회 사무관이 재수사 못하게 압력을 넣어서 못한다는 소리가 있어.."

이 얘기들은 케디스는 요나스 판사에 대해서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는 충격적이였습니다.

요나스 판사는 자신의 딸을 성폭행한 남자중 하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전 아내의 무죄판결도 요나스 판사가 한 것이였습니다..

케디스는 또 한번의 큰 충격을 받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벌어질 일은 케디스를 더욱 좌절하게 만듭니다.

요나스 판사가 되려 "케디스가 자신의 딸를 성폭행했다"고 고발한 것이였습니다.. 

"뭐.. 내가 내딸을 성폭행했다고.."


시퍼른 칼날의 끝 (아버지의 이름으로..)

마침내 케디스는 법으로는 그들을 처벌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자신이 직접 그들을 처벌하기로 결심합니다..

케디스는 곧 요나스 판사를 살해하고, 집에 있던 전 아내를 죽이려했으나 집에 없어서 대신 성매매의 동참했던 그녀의 언니를 살해합니다..

그리고 요나스 판사에게 매수당해 사건을 외면한 "아동인권보호국"에 폭탄 테러를 했습니다.

결국 케디스는 경찰의 지명수배를 받게 되는 동시에 도망자 신세로 전락합니다..

그로 부터 6개월 뒤 케디스는 한 호수가에서 시체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 후...

이 사연을 알게 된 시민들은 부패한 경찰과 검찰을 맹비난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또한 케디스를 "용감한 아버지"라고 부르며, 케디스의 장례식에는 2만 5천명이 참석해 진실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2013년 재판에서 성폭행범인 요나스판사와 케디스 전 아내등.. 사건과 관련된 사람들은 무죄판결을 받았다고합니다..


그리고 리투아니아 국민들은 현재까지도 사건의 진실을 요구하며, 항의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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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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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디스의 딸의 행동을 녹화해 유투브에 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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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디스의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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